유치는 영구치가 나올 자리를 잡아 줍니다
충치로 유치를 일찍 잃으면 양옆 치아가 빈자리 쪽으로 기울어 영구치가 나올 공간이 좁아질 수 있습니다. 이때 공간을 지켜 두는 것이 간격유지 장치입니다.
빠질 시기가 가까운 유치라면 지켜보기도 합니다. 영구치가 어디까지 올라왔는지 촬영으로 확인하고 판단합니다.
01 · 건강보험 기준
적용 여부는 나이, 유치인지 영구치인지, 어금니인지에 따라 갈립니다.
| 항목 | 건강보험 기준 |
|---|---|
| 영구치 충치 레진 치료 | 만 12세 이하 |
| 치아홈메우기(실란트) | 만 18세 이하 영구 어금니 |
| 유치 치료·발치 | 건강보험 적용 항목 |
| 불소도포 | 대상과 주기에 기준 있음 |
세부 기준은 진료 때 아이 치아 상태를 보고 확인해 드립니다.
02 · 소아 비급여 진료비
아래 금액은 비급여 진료비 안내 페이지의 소아치과 항목과 같습니다.
| 항목 | 비급여 진료비 |
|---|---|
| 광중합 레진 충전 | 70,000원 |
| SS 크라운 | 120,000원 |
| 간격유지 장치 | 300,000원 |
| 불소도포 | 150,000원 |
03 · 유치도 치료하는 이유
충치로 유치를 일찍 잃으면 양옆 치아가 빈자리 쪽으로 기울어 영구치가 나올 공간이 좁아질 수 있습니다. 이때 공간을 지켜 두는 것이 간격유지 장치입니다.
빠질 시기가 가까운 유치라면 지켜보기도 합니다. 영구치가 어디까지 올라왔는지 촬영으로 확인하고 판단합니다.
처음부터 치료하지 않고 의자에 앉아 보고 거울로 자기 이를 보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보기만 할 거야」처럼 실제로 지킬 수 있는 말로 준비해 주세요.
어린 나이에는 보호자가 마무리 칫솔질을 해 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얼마나 오래 입에 머무는지가 더 영향을 줍니다. 먹는 시간을 정하고 물로 헹궈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답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별 치료 범위는 검사 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만 12세 이하 영구치 충치의 레진 치료, 만 18세 이하 영구 어금니의 치아홈메우기, 유치 치료와 발치 등은 건강보험 기준이 있습니다. 아이 나이와 치아 상태를 보고 적용 여부를 안내드립니다.
유치는 영구치가 나올 자리를 잡아 주는 역할을 합니다. 일찍 잃으면 영구치 공간이 좁아질 수 있어 치료를 검토하며, 빠질 시기가 가까우면 촬영으로 확인한 뒤 지켜보기도 합니다.
영구 어금니가 올라오는 시기에 맞춰 씹는 면의 깊은 홈을 메워 둡니다. 이미 충치가 시작된 자리라면 치료를 먼저 합니다.
유치를 일찍 잃었을 때 영구치가 나올 공간을 지켜 두는 장치입니다. 소아 비급여 진료비는 300,000원으로 게시되어 있습니다.
처음에는 치료보다 앉아 보고 기구를 구경하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짧게 끝내는 경험이 쌓이면 다음 방문이 쉬워집니다.
아이가 처음이라면 치료보다 앉아 보고 익숙해지는 것부터 시작해도 됩니다.